시부모님과 신랑이 한 해 동안 애지중지 키운 배 입니다.

시원달콤한 친환경 배 예요~

맛보러 오세요~

택배주문도 가능합니다.

 

 

농장 모습은 참고하세요^^

http://skysunfarm.tistory.com/245

 

Posted by 농땡이 부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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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nny 2013.09.17 01:0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애지중지 !ㅋ 사돈댁 배 맛은 언제나 진리지

  2. 조똘보 2013.09.17 11:44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희 시골은 경북 문경이라 사과가 많이 나는데 배는 별로 안나서 늘 달달한 배의 맛을 못잊고 지내던 어린 시절, 철 모르고 제사상에 쓰려고 샀던 배를 밤새 혼자 다 깎아 먹고 배 두드리며 자고 있었는데 다음날 배가 없어졌다고 누구 짓이냐고 외가집이 발칵 뒤집힌 적이 있었습니다. 사진 보니까 배 색깔이 무쟈게 맛있어 보이네요 ㅋㅋ

    이든군은 잘 크고 있죠?

    • 농땡이부부 2013.09.17 14:2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안녕하세요~ ㅎㅎ 오랜만이예요^^
      ㅋㅋ제삿날 올라갈 배까지 드셨는데 ㅋ
      저희집 배라도 보내드리고 싶네요 ㅋㅋㅋ
      이든군은 너무 잘크고 있답니다. 감사합니다^^